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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환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확실히 파악하라”


박은숙 기자 / ytn0114@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2일
↑↑ 임승환 예비후보
ⓒ 뉴스114
중앙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2일 월요일 현재 전국 확진자 수는 4,212명, 대구3,081명, 경북624명, 사망22명에 이른다. 전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협조하고 예방수칙을 지켜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

확진자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분명한 것은 감염바이러스가 많이 퍼저나갈 수 밖에 없다. 답답하고 속상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지키고 이겨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개인위생은 본인이 잘 지키면 되지만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

손잡이 하나에서부터 철저한 소독으로 청결이 우선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코로나19 현장을 누비는 히포크라테스를 본다. 이성구 대구시 의사회장의 코로나19 치료에 의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자 대구시 의사회, 경북도 의사회 뿐만 아니라 대한의사협회는 대구에 파견할 의료진을 즉시 모집했으며 서울시 의사회와 강남구 의사회 임원들도 대구에 내려와 부족한 의료물품, 성금을 전달하였다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눈시울을 적신다.

확진자를 줄이고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길만이 지금 이 시간에도 목숨을 담보하며 한명의 환자라로 더 보살피려는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이다. 특히 자원봉사 차 대구를 찾아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한달음에 달려온 의료진들께 대구·경북 시민의 한사람으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정부는 의심 증상자 중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들은 철저히 격리시켜 치료하여야 하며,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확실히 파악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 지역민 또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믿고 이 사태를 빨리 진정시키기 위해 적극 협조해야 한다.




박은숙 기자 / ytn0114@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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